◇ 서울전세버스조합 오성문 이사장 서울시 전세버스업계 지원 건의 ◇
□ 서울 전세버스업계 현안 해결 및 2027년도 예산 확보 추진 안내
8월14일 서울시의회 한신 교통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서울 전세버스업계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내년도 관련 예산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 드렸으며 이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임규호 부위원장을 비롯한 서울시의원들과도 순차적으로 면담을 이어오며 업계의 어려움과 지원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서울시 여장권 교통실장과의 면담을 통해 관련 사업과 예산 반영 문제를 구체적으로 협의하여 확정해 나갈 예정입니다.
「주요 건의사항」
1. 서울 전세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서울의 심각한 차고지 부족과 높은 임대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서울시가 연계하는 전세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승인사업으로 정부와 지자체 매칭사업)
2. AI 영상기록장치(블랙박스) 설치비 지원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과 학생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AI 영상기록장치 및 첨단 안전장치 설치비를 서울시 예산으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3. DTG(디지털 운행기록장치) 통신비 지원
전세버스의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운행정보 활용을 위해 의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DTG의 통신비와 관련 유지비용 일부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전세버스업계가 오랜 기간 요구해 온 유가보조금을 마침내 얻어냈던 그 정신과 추진력으로, 이번에도 반드시 내년도 예산을 확보하겠습니다.
업계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끌어내고, 전세버스업계의 권익을 최대한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오 성 문 이 사 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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