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오후 19시 30분경, 어제
경부고속도로 분당에서 양재 방면(서울 방향)을 운행하던
스위스관광 소속 버스(차량번호: 서울 74 바 1434, 젊은 남성 운전자) 의 극도로 위험한 난폭운전 및 보복·위협운전을 고발하며, 해당 기사에 대한 엄중한 인사 조치 및 재발 방지 대책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해당 기사는 고속도로상에서 4~5차선에서 1차선까지 무리하게 연속으로 가로지르며 차선을 변경하는 등 승객과 주변 차량의 안전을 완전히 무시한 위험천만한 운전을 일삼았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그 이후의 행동입니다. 본인 혼자 자의적으로 분노하여 저희 차량 뒤로 바짝 붙어 지속적으로 고의적인 쌍라이트를 켜며 위협을 가했습니다.
이어 차선을 바꾸어 저희 옆으로 오더니, 충돌 정황이 뻔히 보이는 말도 안 되는 좁은 간격으로 갑자기 저희 차량 앞으로 칼치기 입전을 감행했습니다.
당시 버스 후미와 저희 차량의 충돌이 직전까지 이르는 아찔한 상황이었으며,
급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다면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대형 인명 사고로 이어질 뻔한 극도로 위험한 순간이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운전 미숙이 아닌, 타인의 생명을 직접적으로 위협한 고의적인 보복·위협운전 행위입니다.
많은 승객을 수송하고 도로 위에서 누구보다 안전을 우선해야 할 대형 관광버스 기사가 최소한의 개념이라는 것도 없이 몰상식하고 위협적인 운전을 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
모든 타인들이 자기 마음 같지 않는 모습에 화가 난다면 시비걸고 다니지 마시고 정신과를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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